오랜만에 2대 활동에 도움을 주게 되어서 나름 기쁜날이었습니다.
글구 처음으로 남동생 대장인 빅토르와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하이킹을 위한 답사였지만 코스가 여의치않아 마을 주변을
돌며 대원들과 함께하는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코스는 걸대장님 회의에서 정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답사는 도로테아대장님, 미카엘라대장님, 빅토르대장님, 자모 겸 협조지도자이신 세라피나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김종수
2011. 3. 29. 오전 1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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