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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수2006. 6. 3. 오후 11:46:56

첫 걸음~

샬롬~

 

첫 걸음을 시작하기는 쉽지않습니다.

오로지 걷고자 하는 일념으로 힘들게 노력하는 사람과,

걷고자하는 이를 지켜보는 애처로운 시선,

하지만 걱정하지는 마세요

먼저시작한 이들도 그랬고  반딧불이대는 조금 늦었을 뿐이니까요?

여름밤 동심을 밝히는 반딧불의 반짝거림처럼

항상 대원들과 함께 하는 대장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화정 꽃 우물대  구 형수(베드로) 

김효순2006. 5. 15. 오전 8:21:21

사비나씨 계속 수고 하세요

희정씨 저 왔답니다.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이  왔으면 좋겠는데   하여간 계속 수고 많이 하세요

사실 컴퓨더 를 잘 모르지만 그냥 무대뽀로 하고 있답니다.. 에라 모르겠다도 가끔 통하니까 해보는 거지요!!! 

(최고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