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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집2001. 6. 26. 오후 8:51:30

안녕하세요 대구매일신문에 저희 반야월 본당 기사가 나와

안녕하세요 대구매일신문에 저희 반야월 본당 기사가 나와

[야곱의집] 에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래는 신문기사 내용입니다.

 

 

"

신축 반야월 성당 장애인과 더불어

 

◈미사 참례 쉽게 경사로.엘리베이터 설치

 

천주교 대구대교구 반야월성당이 새 성전을 지으면서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와 엘 리베이터를 설치하고, 휠체어까지 구비하여 지역사회의 장애인과 더불어사는 아름 다운 믿음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본당 승격 40주년을 맞은 대구 반야월성당은 지난 부활절때 새성전을 완공 하여 입주한 뒤 올 가을에 축성식을 가질 예정인데, 성당 인근에 일심재활원과 장 애인 자활공동체인 야곱의 집 등이 있어서 장애인들의 성당 출입이 잦은 편.

 

반야월 성당은 1층 출입구에 아예 장애인을 위하여 계단과는 별도로 경사로를 설 치했고, 이들이 2층 대성당으로 막바로 올라갈 수 있는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시 설했다. 또 최근에는 반야월보장구센터(대표 박기상)에서 휠체어 2대를 기증, 언 제든지 성당을 찾는 장애인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했다.

 

중도 장애인이 된 장종욱(야곱의 집 대표)씨는 "어렵게 성당을 건립하면서도 우리 (장애인)들이 미사에 참례하는데 힘들지 않도록 성당을 짓겠다던 약속을 지켜주어 서 너무 고맙다"며 이런 내용을 담은 글을 인터넷 복지관을 운영하는 전국 45개 장애인 복지관 인터넷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일제히 올리기도 했다.

 

박강수 반야월성당 주임신부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사는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을 갖추는 것은 비장애인 신자들의 의무이자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기초"라고 말했다.

 

 

기사 작성일 : 2001년 6월 22일

"

 

<a href="http://211.224.129.2/cgi-bin/search1/view?y=2001&f=/cul/200106220235.txt">[기사 원문보기]</a>

 

- 야곱의집 -

http://www.yagob.com

라주영2001. 6. 15. 오후 9:52:13

갠자입니다. 읽지 마세여.

:
: 전에 말달리자에 들어오지 못할때에 올린 게시물인데여.

:

: 모..특별한건 아니고 친구에게 메일을 보낼때 URL이 필요해서 만든

:
: 제 개인자료실입니다.

:
: 제성하네염.. 방명록에다가 이런걸 만들어서리..

:

: 지우고야 싶지만 친구에게 이 주소로 메일을 보내서

:
: 지우게 되면 파일의 Loading이 안되거든여.

:
: 지우지 않아서 죄성하구여..

:
: 이 게시물을 지울 수 있는 몇몇 님들은 부탁이니

:
: 이 게시물을 지우지 마세여.

:
: 오랫동안 유용하게 사용할게염..

:

김현주2001. 6. 13. 오후 7:19:03

{예따사}외양간-고맙습니다.

+ 그리스도의 미소와 사랑을 보내며...

 

 

 

안녕하십니까?  외양간의 예따사입니다.

 

오늘은 그렇게 기다리던 비가 내려서 기분이 참 좋은데..

 

어떠신가요? 물론 모두 좋으시죠?

 

어제 저희 생일이었는데

 

바쁘신중에 저희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저희 외양간 친구들은 너무나 감동받았답니다.(찐~~~~하게 ^^;)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렇게 인기가 있으리라곤...(으쓱으쓱)

 

 

 

여러분들 앞에서 다짐했듯 앞으로 좀더 친근감있는, 끈끈한 정이 가득한

 

외양간친구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구요. 샘나게 살거예요..

 

저희 외양간 친구들 모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저희 생일잔치에 참석해 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말달리자의 기쁨에도 함께 할것을 약속합니다.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하며.....

 

 

 

예따사(외양간)

호경희2001. 6. 13. 오후 6:43:27

[RE:799][호야]^^

재밌게 봤쑤~~~

손지애2001. 6. 13. 오후 5:05:14

우비소년 19화


양미영2001. 6. 13. 오전 10:31:17

(리나)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외양간의 양미영 카타리나 리나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울 외양간 2살 생일때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글을 남길려고 이렇게 들렀습니다..

어젠 즐거우셨는지.. 차린것은 없었지만 많이 드셨는지 걱정이 되는군요...

정말 넘 감사했어요..

말달리자가 함께해서 우리또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답니다..

앞으로 우리 동호회들 더 많은 계기를 마련해서

함께 할수 있는 자리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언제나 기쁘고 행복한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말달리자의 무궁한 발전 또한 기원하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신원2001. 6. 11. 오전 11:46:44

[사도요한] ㅡ.ㅡ^

저는 기억 못하시는군요...

 

섭합니다...ㅡ.ㅡ

 

글거 저더 술사줘여..ㅠ.ㅠ

윤경식2001. 6. 9. 오전 10:42:58

축구 동호회를 만들어 주세여

안녕 하세여...

 

 

 

저는 서울 대교구 14지구 윤경식<야고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음악 동호회 그리고 많은 동호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굿뉴스에 하가지 아쉬움이 인는 데여...

 

 

 

축구 동호회가 생겨쓰면 조겠습니다..

 

 

 

우리가 내년이면 한.일월드컵이 개최 합니다...

 

 

 

다르 것 안부러운 데여 굿뉴스에 축구 동호회가 없다는 것이 참 마음에 걸리곤 합니다.

 

 

 

그래서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축구 동호회를 만들어서

 

 

 

내년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부응하고자 축구동호회를 만들고자 하오니 굿뉴스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부탁 합니다.

 

 

 

만이 부족한 저에 마음을 해알어 주세여...

 

 

 

축구동회를 만들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축구 동호회에 공감하시는 선배님들은 저에게 메일을 주세요.

 

 

호경희2001. 6. 9. 오전 1:21:10

[RE:794][호야]호호~~

하하..온니..제가 한 맵집 합니당...^^

 

언제함 거하게 한잔..쏘시죠~~

 

하하..이 후배에게....

 

지두 즐거웠답니당..^^

김윤정2001. 6. 8. 오후 10:32:37

[모여용]삐난데..

말달리자 애기들..

함게 해서 즐거웠던 체육대회로 인하여..

크크...그담달 졸고..온몸땡기고..힘드렀지만..

그래도 잼있었던 같아요..

우리 정말...준우승이라는게.믿겨지지 않아여..

다들 넘 수고했구여..

내가 기억하는사람은..미니하고 호야뿐이네..(미안스럽게도..^^)

미니는 나보고 잼있다그랬고..

호야는..크크 나한테 깔렸고..

(얌마..나한테 깔리고 살아남은사람은 아마 너뿐인거 같어.,,)

 

다들...즐거운 주말 되소서..

손지애2001. 6. 8. 오전 1:21:51

[꼬꼬댁]수고 하셧어여~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여 많이 힘드시고 ^^ 재미있으셨죠 ^^ 뒷풀이 잘하셧는쥐 모르겠네여

체육대회때 많이 수고 하셨구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염 ^^

채승진2001. 6. 7. 오후 10:19:23

[빙하] 수고하셨어요..*^^*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멍멍이 시샵 채승진 다윗 입니다

 

어제는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운동도 하구..으샤~으샤~

 

^^

 

그럼 내년에도 수고해주시고요

 

몸 조심하시구..에궁..옆구리가 떙기유~^^

 

그럼..^^

정희정2001. 6. 7. 오후 8:55:55

[RE:785]수고했다.

루피나 수고했어..

나중에 함 봐야지.. 뒷풀이 해 준다구 했었지?

그때 보장.. 잘 지내

아~~!!

글구 밥 무지 잘 먹었음.. 민경이한테 꼭 전해주라~~!!

아주~~ 아주 잘 먹었다구

정희정2001. 6. 7. 오후 8:54:18

[RE:784]수고하셨어염

언니 수고하셨어염..

피곤하셨겠어염..

대구까정 내려가시는거.. 암튼.. 나중에 또 뵐 일이 있겠져?

나중에 뵈염.. 글구 아푸신데는 없는지..

난 늙은건가? 넘 아포염~~!! ㅠ.ㅠ

정희정2001. 6. 7. 오후 8:52:59

[RE:783]^^

암튼 잠깐이라도 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다.

^^

이뻐~~!! 노래 잘 불렀어???

암튼.. 고마워.. 축하해줘서 글구 그케라두 잠쉬 만나서 반가웠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