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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1주년미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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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청년 캠프(춘천살레시오)
카누와 함께 하는 가을 맞이 청년 캠프
저희 강원도 청소년 수련관은 청소년 사목 전문 수도회인 살레시오 회가 운영하고 있으며, 북한강 낙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춘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을을 맞아 청년들을 위해 편안한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를 참조하시고 연락주세요.
- 아 래 -
1. 일 정 : 2001. 10. 13-14
(토요일 5시 시작 일요일 4시 마침)
2. 참가비 : 25,000원
* 이 가격은 숙박비, 식사비(3식), 교육비가 포함된 것입니다.
* 계좌 번호 : 제일 은행 625-20-374855 강원도 청소년 수련원
4. 문의 혹은 신청 방법 : TEL 033-255-6601
FAX 033-255-3003
5. 인 원 : 선착순으로 50명
6. 담당자 : 문정옥 루시아 수녀
7. 교통편 : * 대중 교통 수단(기차, 버스) 혹은 자가용 이용
* 약도는 요청 시에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멍멍이네 미정이랍니다.
만나 뵙게 되서 정말 영광이네요
진작에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건데...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선 9월 여전히 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9월이란 말이
그 더위를 잊게 해주네요.
말달리자 언니 오빠들 건강하시고요 앞으로 말달리자를 비롯한
또 저희 멍멍이를 비롯한 굿뉴스 동호회가
모두 잘 될수있도록 팟팅 한번 해요
팟팅!!팟팅!!야!야!얍~!
[모여용 포돌] 게시판이 ....
게시판이 아주 달 되있네요
아주 좋아요
축하들립니다 멋진 게시판을 많드시는라 수고 하셨습니다.
허허허...
깔끔하고 이쁘네요..~~
그리고 힘이 넘침니다...
히히히히힝~~~
말은 아주 잘달리죠??
앞을 보면서 열심히..잘달리시기를..
말 달리자 화이팅!!!
레오~
[외양간]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외양간에 민들레 전수연 엘리사벳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 외양간 친구들 몇명이 지금 매달 둘째, 네째주 토욜날 볼링을 치고 있습니다.
혹시 말달리자 여러분들 중에 볼링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함께 하셨으면 해서 이렇게 초대의 글을 올립니다.
저희와 함께 하셔서 친목을 다졌으면 합니다.
모임일시 : 매달 둘째, 네째주 토요일 오후 3시
모임장소 : 혜화동 두레 볼링장
볼링장 찾아오시는 방법 : 4호선 혜화전철역에서 하차하셔서 1번출구로 나오십시오. 나오셔서 직진 한 50m정도 올라오시면 1층에 버거킹이 있을 겁니다. 그 버거킹 건물 4층입니다. 찾아오시는 길을 찾기가 쉬울 겁니다.
연 락 처 : 호빵맨(이창현 안토니오) 017-322-6774
민들레(전수연 엘리사벳) 011-9849-1509
많이 참여해 주십시오~~!
[멍멍이...]이야~~
이뻐요^^*
한번 들려 봤더니...^^* 이야~~~
암튼.. 너무 이뻐서..
저희 멍멍이도 대문 고칠때가 되었는데..^^;;;
훌륭하시네요^^*
어느분의 작품이신지...^^*
마니마니 들를께요^^*
찌애 ^^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꼬꼬댁 시삽 찌애입니다 ^^ 넘 이쁘닷~ 모요조모 잘 만들어 놨네염 ^^ 언제나 주님께서 말달리자와 함께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띠동호회 화이팅!!!!!
<tiger74> 웅~~ ^^;
무지 무지 이뽀 ~
홍홍홍..
말이 재주 넘는거 이제야 보다니...
정말이지..말달리자 홈피~
넘 이쁘다.........고럼.
78말님들 모두 건강하세여...
훔냐~* ^.^
양숭이 쑝이™ 입니다~ (__)
이뿌게 꾸미셨네영~*
훔냐~ 쉠나라~ ㅡ,.ㅡ;
저희더 언능.. 바꿔야 게씀다~ (불끈..ㅡㅡ+)
날쒸가 인젠 춥네여~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들 하시거여~
시 하나 뛰우거.. (다들 알거계신 시려나..?)
소녀 이만 총총~* ^^
기도로 마음을 여는 이들에게
신록의 숲이 되어 오시는 주님..
제가 살아 있음으로 살아있는 또한번의 새날을 맞아
오늘은 어떤 기도를 바쳐야 할까요..
제 작은 머리속에 들어찬 수천 갈래의 생각들도..
제 작은 가슴속에 풀잎처럼 돋아나는 느낌들도..
오늘은 더욱 새롭고
제가 서 있는 이 자리도..
함께 살아가는 이들도..
오늘은 더욱 가깝게 살아옵니다.
지금껏 제가 만나왔던 사람들..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을 통해
만남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삶의 지혜를 깨우쳐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어 왔던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길을 가는 인내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제게 맡겨진 시간의 옷감들을
자투리까지도 아껴 쓰는 알뜰한 재단사가 되고 싶습니다.
하고 싶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 밖에는 없는 것 처럼 투신하는 아름다운 열정이
제 안에 항상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제가 다른 이에 대한 말을 할때는
"사랑의 거울" 앞에 저를 비추어 보게 하시고..
자신의 모든 것에 남과 비교 하느라 갈 길을 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오늘을 묶어 두지 않게 하소서.
몹시 바쁠 때일수록 잠깐만이라도 비켜 서서 하늘을 보게 하시고..
고독의 층계를 높이 올라
내면이 더욱 자유롭고 풍요로운..
흰옷의 구도자가 되게 하소서.
제가 남으로부터 받은 은혜는 극히 조그만 것이라도 다 기억하되
제가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큰 것이라도 잊어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건망증을 허락하소서.
오늘 하루의 숲속에서
제가 원치 않아도 어느새 돋아나는 우울의 이끼,
욕심의 곰팡이,
교만의 넝쿨들이 참으로 두렵습니다.
그러하오나 주님,
이러한 제 자신에 대해서도 너무 쉽게 절망하지 말고
자신의 약점을 장점으로 바꾸어가는
꿋꿋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
어제의 열매이며 내일의 씨앗인 오늘..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 때는
어느날 닥칠 저의 죽음을 미리 연습해 보는 겸허함으로
조용히 눈을 감게 하소서.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을 사랑했습니다."..
나직히 외우는 저의 기도가
하얀 치자꽃 향기로 오늘의 잠을 덮게 하소서.
[이슬ㆀ]정말 이쁘네요
말달리자...말달리자.......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노래가생각 나요.
홈피가 이렇게 이쁘게 변하다니...첨부터 모든 잘할수 없듯이 자꾸 해봐야 잘 하지요.
행복하게 달리는 말들을 보고 감사 기도한번 올리고, 모두모두 그분의 은총 가득하길 바래용.
*~~~(((^^)/♡
[로즈마리]꼬꼬입니다
이뿌게 꾸몄네염...
우리두 이런식으루 꾸미구 싶은데....
홈을 자유자대로 다룰 친구가 안나타나네여...
설렁한 꼬꼬.. ㅡ.ㅜ
이뻐서 배아플라구 구래염... 으앙 ㅡ.ㅜ
내가 배우던지 해야징... 훔냐...ㅋㅋㅋ
이쁜 홈 잘보구가염...(배아푸 ㅡ.ㅜ)
[양숭이] 새홈이 무지부럽네여~
안녕하세요.. 양숭이의 야옹이.. 신혜진 아가다 라고 합니다.^^*
음.. 한번 와보라는 글을 보고.. 왔는데..
무지하게 깔끔한게. 이뿌네여~~~
넘×2 부러워여~~~~~~~~
사실.. 이번에.. 양숭이들도.. 업그레이드를 할려구 했는데...
여차여차해서 아직 업그레이드를 못하고 있어여~~
음.. 넘 깔끔해서 이쁜게.. 탐이나네여..ㅡ.ㅡ+++
하였튼, 업그레이드 하신거.. 추카드려여~~^^*
그럼.. 좋은 하루 보네세요^^*
해바라기가 어울릴꺼 같네요^^*
[멍멍이] 참~!! 이쁘네여~!!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채승진 다윗 입니다
ㅋㅋㅋ
너무 이쁘네요..깔끔..^^
우리 동호회도 빨리 배경화면 바꾸어야지..^^
그럼 .. ^^
따랑해여~
[모여용 뚱]새로운 모습의 말달리자
정말 보기에 좋네요....
새로운 모습의 말달리자가 된 것 축하드려요...
언제까지나 발전하는 말달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