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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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찬 미 예 수 님 !
신부님의 음성이 저장된 삼종기도문과 성가가 내장된 원목벽시계 제조업체입니다.
영세,견진,영명,축일 등에 가장 고귀하고 값진 선물이 될것입니다.
홈페이지에 오시면 고급스럽고 이쁜 많은 천주교시계를 보실수 있습니다.
♬ 주님의 사랑이 듬뿍담긴 성물입니다..... ♬
@홈페이지 : http://my.netian.com/~rosario3
첨부파일: shin-wonmok.jpg(33K)
[뱀또아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7년 뱀띠 동호회 "뱀또아리" 입니다.
그동안 다음 카페에서 ’뱀굴을 향하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굿뉴스로 활동 무대를 옮겼답니다.
다른 띠 동호회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도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뱀또아리] 운영진
* 시샵 : 김지혜 빈첸시아 (jijc01)
* 부시샵 : 김지영 마리아 (apn119),
이신영 요안나(jubilee24),
김태호 그레고리오(psychopl)
* 지도신부님 : 이계호 베네딕도 신부님 (서울교구 봉천 3동 선교본당)
도림동 청년 축제 합니다..^^
주제: 청년 문화제
일시: 2001年 11月 3日(토요일)
장소: 서울대교구 제14지구 도림동 본당(지하 강당)
시간: 5시 부터~
공연 내용: 성가대 발표회,초대가수 권성일 공연,초등부 소창 등등...
<오시는 방법> -교통편-
지하철 : 지하철 신도림역에서 하차하신 후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마을버스 16-1번을 탑니다. 그리고 도림고가밑(약 2~3정거장)에서 하차 하시면 맞은편에 저희 도림동 성당 이정표가보입니다. 그곳에서 약 100 M 에 도림동 성당이 있고 그안에 유치원도 있습니다.
버스 : 5번(삼영운수), 120번(보성운수), 419번(흥기운수)
약도 참고해 주세여...
말달리자 가족들을 도림동으로 초대 합니다..^^
많이 와주세여
[RE:877]헉-_-;;죄송
안녕하세요
작은악동TM (TM이 올라가지 않네요~^^)님
제가 sode랍니다
그땐 컴이 다운되서 그만 다시 못들어갔답니다
죄송하구요~
그렇담 저희 말달리자 기념미사때 잠깐 인사나눴던 분 맞네요
담엔 인사 꼭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876]네.. 언니~
언니가 멜로디 언니구나~
하면서 각자 소개할때 기억해놨었는데..
너무 일찍 가셔서 서운했어염..
자리를 섞어 앉으면 대부분 인사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곧 가시더라구염
미사에 일찍 오셔서 좀 앞쪽에 앉으셨죠?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우리 시샵 희정이, 부시샵 보라 이하 저희 힘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 많이 부탁 드릴께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파티할때 이제는 외양간의 막강한 파워를 보면서 우리 마굿간도 힘을 키워야겠노라고~!!
후후..
건강하세요~
[RE:877]아~ 기라리스트..
네.. 당연히 기억하죠.
외양간 분들 사이에서 끝까지 용임을 자처하시면서,
나중에 쌩 연주 예약했던 분 아니십니까. ^^;;
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희 시샵인 희정이와 부시샵 보라의 준비, 노력만이 아니라 타 동호회의 관심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쉽게 언니오빠들과 이야기하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도 여러 동호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저희와 함께 기쁨 나눠주신점 너무 감사드리고,
늘 모여용에도 기쁨과 평화 넘치시길 바랍니다.
그럼 꾸버덕~~
[모여용]감동?? 동감!!
우연찮게 외양간/토깽이 엉아누나들 따라갔다가 얼떨결에 술자리까지 함께한 임동균 시몬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 있으실런지 몰겠지만... 암튼 제목에도 있듯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다른 동호회 창립미사를 가본것도 처음이고 술자리를 함께 해본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기는 것도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결코 어색하거나 망설이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어제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추구해야할 공동체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띠동호회가 어떠한 원동력으로 움직이는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자리였고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제 어리석음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말달리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8,14)
p.s.1 앞으로 우리 만나게 될 자리가 생기면 편하게 인사해도 되죠? 그때가 되면 이렇게 인사를 하겠죠... 안녕~~ *^^*
p.s.2 대화방에서 sode라는 아이디를 가지신 분이 용이냐고 물으면서 쪽지를 보내왔습니다.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채 사라져버려서 아쉬웠어요. 대화방에서 보면 반갑게 쪽지보내세요. 제 대화명은 없거나 "작은악동™"입니다. 아뒤를 기억하심이 아무래도 더 편하겠죠? *^^*
[외양간의 멜로디]어제 좋았습니다.^^
어제 말달리자 동생들이랑, 그리고 다른 띠 동호회 동생들이랑(물론
제가 속한 외양간 친구들하고도 함께 했쥐용) 함께한 말달리자 2주
년 축하 미사와 파리(파리?엥엥? ㅋㅋ 파티^^) 참 즐거웠습니다. ^^
저 기억할랑가 모르겠네요?^^
함께 미사참례 하고, 축하파티에 가서 외양간의 정혜수 엘리사벳 대화
명은 멜로디 입니다. 하고 소개한 사람이지요.
파티때 더 오래 있고 싶었는데 집으로 가는 거리가 장난이 아니라서리
에혀~ ^^ 그래서 중간에 인사하고 집으로 향하였지요.
그래도 많은 동생들의 얼굴 보게 되서 무지무지 기쁘구 좋았네요
준비하느라 무척 수고 많았구...
앞으로 더욱더 서로간의 우정 깊은 시간으로 우리가 기도때 두손모아
간절히 바라는 그 마음과 모습 변치말고 항상 꾸준히 신앙생활 해나
가는 말달리자 동생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종종 파티때 가도 되겠죠?^^ ㅋㅋ
[외양간] 정말루 즐거운 시간이었음다...
어제 미사 넘 좋더군여....
같이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음다..
특히 많은 친구들이랑 같이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넘 좋았어여...
희정, 보라... 정말루 수고 많았당...
너희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가 넘 좋았으~~!
앞으로 자주 너희에 얼굴을 봤음 좋겠다...
더욱더 발전하는 말달리자 되길 바라면서..
난 이만 물러갑니당...
꼬랑지~~!
어이~~ 엿장수... 담에 볼링 대회 있는 것 알지??
너만 오지 말구... 응원단두 델구 와... 글구 볼링 치는 친구들두... 알았지??
[H2O]축하드립니다^^
멍멍이 동호회 부시삽 이용호(베다)입니다.
지난 저희 창립 미사 때는
세 분이나 오셨는데
저 혼자만 겨우 뒷풀이 때 참석해서
죄성했어여^^;;;
창립 2주년 정말정말 추카드리구여
주님 안에서 동호회의 무궁발전을 기도드려여^^*
참, 글구
그나마 혼자 왔는데
일찍 가서 죄성했습니다.
아래 층까지 바래다 주신
시삽님 감사드리구여^^v
[파란풍선]축하해용~
벌써 2주년이라니..............
아마 내가 말달리자에 첨간게 백일기념이였던거 같은데
이야~~~~~~~~~~우와~~~~~~~~~~~~~~
2주년 축하하고
1대 2대 지금의 3대 시샵들도 모두 열심히 하는 애들이라서리 그랬던거 같네^^
더더욱 분발하도록

[RE:870]^^
오빠 감사하구요
내일 뵈여
(어쩜 이 회신 보시기 전에 얼굴을 먼저 뵐 지도...^^
감사하구요~~
[RE:869]^^
고마워..^^
낼 ~~ 말달리자 2주년
다시한번 축하드려여..
주님과 하나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2년동안의 말달리자 친구들과 의 소중한 추억과 기억이..
낼 다시금 새롭게 태어나길 바라는 저의 작은 생각입니다...홍홍홍..
그럼 즐거운 하루 기쁜날 되시구..
낼 2주년 행사 잘하세여.......홧팅.^^*
[파비]2주년 축하해.
곧 2주년 미사를 하겠다.^^
21일... 지났는데 아직 미사는 안한거 같고 이번주에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어째든 넘 축하해.
다들 잘 지내지???
나도 잘 지내고 있단다.
27일 미사할때 난 피정을 들어가. 그때 말달리자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할게.
건강하고....
미사준비하는 친구들 수고하고... 힘내.^^
그리고 홈피 이쁘게 바뀌었네. 넘 좋다.
내가 못해서 넘 미안하네. 흠....
내가 넘 거창하게 생각했나봐. ㅋㅋㅋ
늘 생각만 많고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는게 문제였던거 같아.
이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사는 내가 되려고 노력중이다.
늘 사랑만 가득한 말달리자가 되길....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