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달리자

#나이별/띠별 인기
130 · 오늘 1 · 총 8,732

총 97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차은순2001. 11. 1. 오후 5:30:31

인사드립니다.

 

찬 미 예 수 님 !

 

신부님의 음성이 저장된 삼종기도문과 성가가 내장된 원목벽시계 제조업체입니다.

영세,견진,영명,축일 등에 가장 고귀하고 값진 선물이 될것입니다.

홈페이지에 오시면 고급스럽고 이쁜 많은 천주교시계를 보실수 있습니다.

 

♬ 주님의 사랑이 듬뿍담긴 성물입니다..... ♬

 

@홈페이지 : http://my.netian.com/~rosario3

 

첨부파일: shin-wonmok.jpg(33K)

김지혜2001. 10. 31. 오후 11:28:27

[뱀또아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7년 뱀띠 동호회 "뱀또아리" 입니다.

그동안 다음 카페에서 ’뱀굴을 향하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굿뉴스로 활동 무대를 옮겼답니다.

다른 띠 동호회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도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뱀또아리] 운영진

* 시샵 : 김지혜 빈첸시아 (jijc01)

* 부시샵 : 김지영 마리아 (apn119),

           이신영 요안나(jubilee24),

           김태호 그레고리오(psychopl)

* 지도신부님 : 이계호 베네딕도 신부님 (서울교구 봉천 3동 선교본당)

 

윤경식2001. 10. 31. 오전 10:20:34

도림동 청년 축제 합니다..^^

주제: 청년 문화제

 

일시: 2001年 11月 3日(토요일)

 

장소: 서울대교구 제14지구 도림동 본당(지하 강당)

 

시간: 5시 부터~

 

공연 내용: 성가대 발표회,초대가수 권성일 공연,초등부 소창 등등...

 

<오시는 방법>   -교통편-

 

지하철 : 지하철 신도림역에서 하차하신 후 2번 출구로 나오셔서 마을버스 16-1번을 탑니다. 그리고  도림고가밑(약 2~3정거장)에서 하차 하시면 맞은편에 저희 도림동 성당 이정표가보입니다. 그곳에서 약 100 M 에 도림동 성당이 있고   그안에 유치원도 있습니다.

 

버스 : 5번(삼영운수), 120번(보성운수), 419번(흥기운수)

 

약도 참고해 주세여...

 

말달리자 가족들을 도림동으로 초대 합니다..^^

 

많이 와주세여

 

 

김희원2001. 10. 30. 오후 6:54:55

[RE:877]헉-_-;;죄송

 

 

안녕하세요

 

작은악동TM (TM이 올라가지 않네요~^^)님

 

제가 sode랍니다

 

그땐 컴이 다운되서 그만 다시 못들어갔답니다

 

죄송하구요~

 

그렇담 저희 말달리자 기념미사때 잠깐 인사나눴던 분 맞네요

 

담엔 인사 꼭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주영2001. 10. 29. 오후 1:53:29

[RE:876]네.. 언니~

언니가 멜로디 언니구나~

하면서 각자 소개할때 기억해놨었는데..

 

너무 일찍 가셔서 서운했어염..

자리를 섞어 앉으면 대부분 인사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곧 가시더라구염

미사에 일찍 오셔서 좀 앞쪽에 앉으셨죠?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우리 시샵 희정이, 부시샵 보라 이하 저희 힘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 많이 부탁 드릴께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파티할때 이제는 외양간의 막강한 파워를 보면서 우리 마굿간도 힘을 키워야겠노라고~!!

후후..

 

 건강하세요~  

 

 

홍주영2001. 10. 29. 오후 1:49:02

[RE:877]아~ 기라리스트..

네.. 당연히 기억하죠.

외양간 분들 사이에서 끝까지 용임을 자처하시면서,

 

나중에 쌩 연주 예약했던 분 아니십니까. ^^;;

 

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희 시샵인 희정이와 부시샵 보라의 준비, 노력만이 아니라 타 동호회의 관심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쉽게 언니오빠들과 이야기하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도 여러 동호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저희와 함께 기쁨 나눠주신점 너무 감사드리고,

늘 모여용에도 기쁨과 평화 넘치시길 바랍니다.

 

그럼 꾸버덕~~

 

 

임동균2001. 10. 28. 오후 11:29:00

[모여용]감동?? 동감!!

우연찮게 외양간/토깽이 엉아누나들 따라갔다가 얼떨결에 술자리까지 함께한 임동균 시몬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 있으실런지 몰겠지만... 암튼 제목에도 있듯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다른 동호회 창립미사를 가본것도 처음이고 술자리를 함께 해본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기는 것도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결코 어색하거나 망설이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어제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추구해야할 공동체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띠동호회가 어떠한 원동력으로 움직이는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자리였고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제 어리석음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말달리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8,14)

 

p.s.1 앞으로 우리 만나게 될 자리가 생기면 편하게 인사해도 되죠? 그때가 되면 이렇게 인사를 하겠죠... 안녕~~ *^^*

p.s.2 대화방에서 sode라는 아이디를 가지신 분이 용이냐고 물으면서 쪽지를 보내왔습니다.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채 사라져버려서 아쉬웠어요. 대화방에서 보면 반갑게 쪽지보내세요. 제 대화명은 없거나 "작은악동™"입니다. 아뒤를 기억하심이 아무래도 더 편하겠죠? *^^*

정혜수2001. 10. 28. 오후 4:48:03

[외양간의 멜로디]어제 좋았습니다.^^

 

 

 어제 말달리자 동생들이랑, 그리고 다른 띠 동호회 동생들이랑(물론

 제가 속한 외양간 친구들하고도 함께 했쥐용) 함께한 말달리자 2주

 년 축하 미사와 파리(파리?엥엥? ㅋㅋ 파티^^) 참 즐거웠습니다. ^^

 

 저 기억할랑가 모르겠네요?^^

 

 함께 미사참례 하고, 축하파티에 가서 외양간의 정혜수 엘리사벳 대화

 명은 멜로디 입니다. 하고 소개한 사람이지요.

 

 파티때 더 오래 있고 싶었는데 집으로 가는 거리가 장난이 아니라서리

 에혀~ ^^ 그래서 중간에 인사하고 집으로 향하였지요.

 

 그래도 많은 동생들의 얼굴 보게 되서 무지무지 기쁘구 좋았네요

 

 준비하느라 무척 수고 많았구...

 앞으로 더욱더 서로간의 우정 깊은 시간으로 우리가 기도때 두손모아

 간절히 바라는 그 마음과 모습 변치말고 항상 꾸준히 신앙생활 해나

 가는 말달리자 동생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종종 파티때 가도 되겠죠?^^ ㅋㅋ

 

 

 

전수연2001. 10. 28. 오후 3:13:53

[외양간] 정말루 즐거운 시간이었음다...

어제 미사 넘 좋더군여....

 

같이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음다..

 

특히 많은 친구들이랑 같이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넘 좋았어여...

 

희정, 보라... 정말루 수고 많았당...

 

너희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가 넘 좋았으~~!

 

앞으로 자주 너희에 얼굴을 봤음 좋겠다...

 

더욱더 발전하는 말달리자 되길 바라면서..

 

난 이만 물러갑니당...

 

 

꼬랑지~~!

 

어이~~ 엿장수... 담에 볼링 대회 있는 것 알지??

 

너만 오지 말구... 응원단두 델구 와... 글구 볼링 치는 친구들두... 알았지??

이용호2001. 10. 28. 오전 12:41:32

[H2O]축하드립니다^^

멍멍이 동호회 부시삽 이용호(베다)입니다.

 

지난 저희 창립 미사 때는

세 분이나 오셨는데

저 혼자만 겨우 뒷풀이 때 참석해서

죄성했어여^^;;;

 

창립 2주년 정말정말 추카드리구여

주님 안에서 동호회의 무궁발전을 기도드려여^^*

 

참, 글구

그나마 혼자 왔는데

일찍 가서 죄성했습니다.

아래 층까지 바래다 주신

시삽님 감사드리구여^^v

박진영2001. 10. 27. 오전 11:42:49

[파란풍선]축하해용~

벌써 2주년이라니..............

아마 내가 말달리자에 첨간게 백일기념이였던거 같은데

이야~~~~~~~~~~우와~~~~~~~~~~~~~~

2주년 축하하고

12대 지금의 3대 시샵들도 모두 열심히 하는 애들이라서리 그랬던거 같네^^

더더욱 분발하도록

박보라2001. 10. 26. 오후 11:18:04

[RE:870]^^

오빠 감사하구요

 

내일 뵈여

 

(어쩜 이 회신 보시기 전에 얼굴을 먼저 뵐 지도...^^

 

감사하구요~~

 

 

박보라2001. 10. 26. 오후 10:16:07

[RE:869]^^

고마워..^^

김보성2001. 10. 26. 오전 11:31:34

낼 ~~ 말달리자 2주년

다시한번 축하드려여..
주님과 하나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2년동안의 말달리자 친구들과 의 소중한 추억과 기억이..
낼 다시금 새롭게 태어나길 바라는 저의 작은 생각입니다...홍홍홍..
그럼 즐거운 하루 기쁜날 되시구..
낼 2주년 행사 잘하세여.......홧팅.^^*

허은주2001. 10. 25. 오후 11:47:46

[파비]2주년 축하해.

곧 2주년 미사를 하겠다.^^

21일... 지났는데 아직 미사는 안한거 같고 이번주에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어째든 넘 축하해.

다들 잘 지내지???

나도 잘 지내고 있단다.

 

27일 미사할때 난 피정을 들어가. 그때 말달리자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 많이할게.

 

건강하고....

 

미사준비하는 친구들 수고하고... 힘내.^^

 

그리고 홈피 이쁘게 바뀌었네. 넘 좋다.

내가 못해서 넘 미안하네. 흠....

내가 넘 거창하게 생각했나봐. ㅋㅋㅋ

늘 생각만 많고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는게 문제였던거 같아.

이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사는 내가 되려고 노력중이다.

 

늘 사랑만 가득한 말달리자가 되길....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