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이암 정상에서
2. 우이암에서 점심을 먹고
3. 오봉을 뒤로하고
4. 신선대(도봉산 정상)
5. 도봉산 정상
10시에 하계역에서 만나 도봉산 - 도봉역으로해서 무수골로 올라가
우이암 - 오봉 - 칼바위 - 만장봉 - 마당바위 - 도봉동으로 하산을 히였습니다.
5시에 원도봉산 유원지에서 시원한 생맥주로 목을 축이고
즐거운 산행을 마쳤습니다.
우이암에서 아들과 함께 올라온 김 현주(요셉) 형제도 만났습니다.
모두 힘이들고 지쳤지만 자연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