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란?
꼿무릇이라고 합니다.
잎은 봄에 나와서 8,9월이면 다 져버리고
아무도 없는것 같은 곳에서
꽃대가 하나 올라와 꽃을 피운답니다.
그래서 평생 꽃과 잎이 만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서로가 그리워만 하게 되는 꽃이랍니다.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와 영광에 있는 불감사
고창에 있는 선운사의 꽃무릇.
남녀의 애뜻한 상사가 서린 선홍색의 아름다운 꽃.
김윤홍
2004. 9. 20. 오후 12:12:27
상사화란?
꼿무릇이라고 합니다.
잎은 봄에 나와서 8,9월이면 다 져버리고
아무도 없는것 같은 곳에서
꽃대가 하나 올라와 꽃을 피운답니다.
그래서 평생 꽃과 잎이 만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서로가 그리워만 하게 되는 꽃이랍니다.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와 영광에 있는 불감사
고창에 있는 선운사의 꽃무릇.
남녀의 애뜻한 상사가 서린 선홍색의 아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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