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4명의 단원이 신내동요양원 노력봉사를 하였습니다.
죄인의 의탁 Pr. & 죄인의 피난처 Pr. 각 2명씩 이었습니다.
1. 이 이냐시오 형제
2. 안티모 형제
3. 채 스테파노 단장
4. 김 클레멘스 형제
5. 동참한 가톨릭대학생들
405호실 바닥 청소와 사무실 바닥을 비노 걸레로 닦고
마른걸레로 1차 닦고, 대걸레로 마무리하는 작업이 었습니다.
이마에는 땀이 흐르고 허리는 아프지만
깨끗해지는 바닥과 검게 변한 물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