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송앞에서 모두 한컷
저만 빠졌네요.
아름다운 기도와 가슴 뛰는 사랑을 전해준 십자가의 길은
소록도를 방문했던 레지오 단원들의기쁨과 사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윤은선
2007. 5. 21. 오후 6:28:23
솔송앞에서 모두 한컷
저만 빠졌네요.
아름다운 기도와 가슴 뛰는 사랑을 전해준 십자가의 길은
소록도를 방문했던 레지오 단원들의기쁨과 사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진을 찍고 계시는 윤은선자매님과 레지오마리애단원의 용기와사랑 그것은 천주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세상에 보내심과 사랑," 순명", 주님과 성모님이 레지오를 소록도에보냄심과 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