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육
2007. 9. 30. 오후 1:51:58
더 많은 꾸르실리스따들이 함께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고, 그동안 빚진 기도들을 간절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저희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함께 참여해 주신 간사님과 남성총장님께도 감사 ^*^
보고 싶은 얼굴들이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