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라우스라
뛰어라~
신부님 말씀(제186기)
강복
재롱잔치에 앞서 브라보.^^
재롱잔치
서울대교구 남성 제377차~
여성 제356차~
일상에서 모범생이신 베네딕도 형제님과, 다마소 형제님 꾸르실리스따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꾸르실료 체험으로 신앙적인 모범생이 되시길 선배 꾸르실리스따도 기도할 것이며 두 분도 먼저 거쳐간 선배님들의 일상이 하느님 말씀의 향으로 가득하길 기도해주세요.
혹 일상으로 돌아가 꾸르실료 체험의 감동적인 순간을 잊는다 하여도 울뜨레야 팀 회합에 항상
참석하시어 다시금 주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선배님들과 함께 찾아가기를 기원합니다.
3박 4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De colo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