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룸메이트끼리 찰칵**
새공원 열차에서...
새 공원 구름다리
홍학들과 찰칵!!
쌍용건설 빌딩..배위가 수영장이라네요..
싱가폴 상징 사자상앞에서..(머리는 사자 다리는 인어)
난 공원입니당...
잠시 휴식..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행복가득...
바닷가에 있는 점보(킹크렙)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식사..
식사후 바닷가 의자에서 저녁기도중...(아마추어 카메라) 좀 떨렸네요..ㅎㅎ
인도네시아 바탐으로 가는 배에서...
인도네시아 바탐 식당에서... 맛은 좀...
바탐 원주민 마을 공연 (유리와 불붙은 숯덩이를 먹는 원주민) 너무 안쓰러웠어요..
바탐 불교사원 배불뚜기상 앞에서...
마지막 날 바탐 하리스 호텔을 나서며...
바탐 가이드(일명 김건모)와 함께..
바뇌의 섬모님 앞에서... 예정에 없는 미사참례... 감동에 눈물흘리는 우리들 마음은 한마음...
자전거 시내 여행..
유람선 타고 야경 구경전에 찰칵..
유람선에서의 수다...
낮에 본 모습과 또 다른 모습이예요...(이번에도 별루네요..배가 흔들려서..)
.여행 3박5일 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자~ㄹ 다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