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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차 졍웅채 사도 요한 형제님 입소 날1
임수정
2010. 11. 30. 오전 12:24:03
임수정
2010. 11. 30. 오전 12:24:03
요한 형제님, 다시 한 번 주님의 부르심 받음을 축하드립니다. 형제님 가슴에 지펴진 불꽃이 언제나 활활 타오르기를 빕니다.
사진 찍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임기자 ㅋ ㅋ^^
어머나! 사도 요한님이 드뎌 자유로운 새가 되어 하느님을 뵈올려고 날아오르는구려....아가다는 붙들지 말고 그냥 놓아주소...기다리다 보면 같이 가자고 다시 올것잉게^^*
요한 형제님 꾸르실리스타로 한식구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