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택
2010. 4. 29. 오후 12:54:05
총무님이 뉘신지몰라도 양촌리에서 쓰리빠신고 가출하셨나???
'밥비비'라고 주동하신 분은 "나하고는 아무상관없음" 이라는 표정관리중....ㅋㅋㅋ
우리 쓰립파 신고 가출하는데 도와주신분이 누구시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