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이
2011. 10. 29. 오후 8: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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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시간 마련해주신 신부님, 뒤에서 고생 많이 하신수녀님 잊지못할거예요.
고마워요 총무님 사진잘 올려주어서 ㅊ축복받을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