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주강 사랑의 바자회김김효중2011. 5. 11. 오후 9:30:171. 전은태수녀(왼쪽)와 아델 수녀가 할머니들과 담소하고 있다.(카톨릭 굿뉴스에서) 2. 신혜경 수녀가 거동이 불편한 햘머니를 부축하고있다(카톨릭 굿뉴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