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 메리놀 수도회 가멜로 신부님 "가난한이를 위한 작은 자매회 잔주강" 메일 미사를 진행하신다고 소개하다.
92011.5.1.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회 잔주강" 사랑의 바자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여기서 잠간 .........
쟌주강(Jeanne Jugan) 수녀님은 1792.10.25. 프랑스 브르타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일찌기 부모님을 잃고 어렸을때 부터 가난한 이 어려운 이 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 놓은 삶을 살았던(1792~1879) 성녀이며,
10월 11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시성된 쟌 쥬강 수녀는 47살이 되던 해 거동이 불편한 맹인 할머니를 집에 모셔와 돌본 것을 시작으로 가난한 노인을 돌보며 하느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았다.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회 본원은 프랑스에 있으며, 한국진출은 1971년 9월이었으며, 본 화곡 본동 쟌주강은 1998.9.16. 개설되어 지금에 이른다.
김효중 다미아노 홈피 http://hyo100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