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와 닿는 성결 구절
1. 이러한 저에게 아버지는 친구들과 즐기라고 염소 한 마리 주신 적이 없습니다.....윤*중 베에딕도
2. 방종한 생활 ........................................................................이*봉 필립보
3.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서*종 요한
4. 너는 나와 함께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정*수 하상바오로
5.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김*호 세례자요한
환영합니다.
예비신자 김기년 형제님 남성 4구역 모임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