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역 남성 3월 모임

김효중

2013. 3. 11. 오후 6:22:21

마음에 와 닿는 성결 구절

1. 이러한 저에게 아버지는 친구들과 즐기라고 염소 한 마리 주신 적이 없습니다.....*중 베에딕도

2. 방종한 생활 ........................................................................*봉 필립보

3.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종 요한

4. 너는 나와 함께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수 하상바오로

5.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호 세례자요한



환영합니다. 

 예비신자  김기년  형제님 남성 4구역 모임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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