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4구역의 새날 첫 막을 올리다.
이상봉 필립보 구역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4구역원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한다며, 4구역의 새 출발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막중한 임무에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을 하며, 구역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며, 지난 12월의 세례자 정준구 대건안드레아를 소개함과 더불어 환영의 박수가 우뢰와 같았다.
이어 복음 나누기를 하였다.

김효중
2011. 1. 17. 오후 11:52:24
구역장입니다. 4구역 식구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구역장님도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운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