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장(形場)으로 택한 것은 바닷가 모래사장이었다.”
라고 위 사진의 성인 중앙에 세겨 있었다.
갈매못 순교성지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영보리 375-2 소재하고 있으며,
1866년 3월 30일 병인 박해 때 체포된 프랑스 선교사인 성 안토니오 안 다블뤼 주교, 위앵 민 루카 신부, 오메트르 오 베드로 신부, 성 장주기 요셉(회장), 성 황석두 루까 등 5명이 이곳에서 참수되었다. 이 때 순교한 성직자 황석두 루까 성인은 당시 가족들에 의하여 연풍에 안장되었고, 4명의 유해는 형장으로 들어가 갈매못 모래땅에 매장하였다가, 1882년 3월 일본 나가사키로 옮겼다가 1894년 5월 22일에 다시 서울 용산 신학교로 옮겨졌다가 1900년 9월 10일에는 현재 명동 주교좌 성당의 지하실에 안치되어있다.
갈매못에서 순교하신 위 5명의 성인과 다섯 순교자 1. 박베드로, 2. 손치양 요한, 3. 이영중, 4. 이 발토로메오, 5. 임운필
갈매못 순교성지 홈페이지 http://www.galmaemot.kr 에서 발췌 hyo100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