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가득 넘치는 4구역은 2010년11월11일에 임기 말 결산 총회에서
구역장 정하상 바오로는 자비로우신 하느님과 은총을 주시는 예수그리스도와
구역원 여러분의 성원으로 대과 없이 임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합니다.
라는 기도를 올리고,
후임 구역장에 이상봉 빌립보를 임명하고, 이어 신임 구역장 이상봉 빌립보는
총무를 윤안중 베네딕도를 임명하였으며 만장일치로 박수를 받았다.

김효중
2011. 1. 4. 오전 11: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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