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하여 주신 구역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강우영 바로톨로메오님과 강두혁 형제님의 두가정에서 주관하시어 두번 째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분의 가정과 여기에 참석하신 모든 형제님과 사정에 의하여 불참하신 형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김효중
2012. 2. 6. 오후 7:44:45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하여 주신 구역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강우영 바로톨로메오님과 강두혁 형제님의 두가정에서 주관하시어 두번 째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분의 가정과 여기에 참석하신 모든 형제님과 사정에 의하여 불참하신 형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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