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바울라·2019. 7. 1. 오후 3:03:53

장밋빛 인생을 읽고

연예인들의 생활은 어느 누구나 넉넉하고 화려한 생활을 할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장밋빛 인생 이란 연애인 김지영 막달레나 자매님의

신앙 체험 글 을 읽고 아버지와 남편의 무책임의 생활 외도 등 등

어린 시절에서 결혼하고서도 그토록 많은 고생을 하며 살아온 배우도 있구나!

그것도 철저히 배고픈 고통과 가난의 설음과 외로움을 참아가며

묵묵히 남 앞에서 태연히 연기를 하였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메어오고 연민의 정에 눈물이 주르르 흐른다.

그토록 가정과 자식을 위하여 헌신하며 사는 어머니!

김지영 막달레나 자매님 남펀은 가정과 가족을 버리고 폐인이 되어

돌아온 남편을 지극 정성으로 돌보아 완쾌시키는 모습 이라든가,

아버지를 용서하고 남편은 용서하며 대세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마지막을 교회가 가르치는 대로 용서와 화해를 하며 행동하는

참 신앙인으로 아름답게 신앙생활을 하였구나. 너무 존경스럽다.

그리고 닮고 싶다.그 뒤 먼저 가톨릭 신자가 된 아들 따라

세례성사 을 받고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막달레나 자매님의

삶의 모습은 감동적이다.또 천주교 입교 하겠다는 자매에게 강요가 아닌 

개신교와 천주교를 비교해보고 확실한 종교를 후회 없이

선택을 하라며 전교하는 모습 이라든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며

자연을 섭리하심을 믿고 긴 장마로 인해 집안에서 넘처 나는

물을 멈추게 해달라고 어린이와 같은 모습으로 십자고상 앞에서

간절히 ~ 기도 하시는 모습을 통해 기적의 손길을 기쁨으로 체험하고

매일 신바람 나는 모든 생활이 자매님께 이제는 모든 시련이 끝났겠지,

했을 무렵에 고달픈 삶속에서도. 영원한 버팀목이며 희망이던

그 아들의 큰 교통사고 소식에 얼마나 주님을 원망과 좌절 했으련만

변함없고 확고한 믿음 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아들의 수술 결정 동의서에 싸인 하라는 의사선생님의 의 요구에 잠간만이요 하며 집으로 가서 하느님 앞에

어김없이 간절히 기도한 뒤에 결정을 내리는 모습은

하느님만이 생명의 주인이며 창조주 하느님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은

감격과 함께 나의 믿음을 되돌아보게 하며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또 가장 어렵게 생각되는 사돈지간! 폐암말기의 딸의 시아버지,

그것도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에 의지하며 운명할 시간만을

기다려야 하는 심각한 상황 속에 많은 친지 가족이 모인 곳에서

그것도 독실한 불교신자인 사돈인 환자에게 다가가 간절히 기도하는

이런 담대함과 용기 있는 그 모습은 내 믿음 생활도 항상 늘 부러워하며

닮고 싶은 나의 생활이고 싶다.용기 있는 자만이 승리 한다고 했던가?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꼭 본받고 싶고 닮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막달레나 자매님은 모든 일에 앞서 하느님께 기도하며

전능하신 하느님을 온전히 믿었고 하느님께서 늘 함께 하시면서 구원으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심을 알았고 매일 매일 의 고난의 삶을

기쁨으로 엮어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내 인생의 여정에 영원히 함께 할수 있는 것은 신앙뿐이라고 하며

어떠한 어려움과 두려움도 용기와 사랑으로 전능 하신 그분과 함께

믿음안에 사는  길만이 자기 인생을 장미 빛으로 물들일 수 있다고

이 자매님은 삶으로 확실히 보여 주고 계신 것이 아닌가.

그렇다. 나도 어떠한 상황과 어려움과 두려움도 속에서도 그분께 의탁하자

그리고 간절히 기도 하자 그것만이 일상에 시련과 고통도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매일의 삶 안에서 은총의 눈을 뜨는 것이다

그리고 장미 빛 인생 으로 칠해가는 것이며 꼭 그 길을 선택하며 살자

장밋빛 인생이란 책을 읽고 많은 생각과 나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김지영 막달레나 자매님의 말씀대로

아침을 눈을 뜨면서 하루를 열어주신 그분께 감사!

건강을 주신 것에 감사!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이 있어준 모든 것이 감사!

내 주위를 둘러 볼수있는 여유와 함께 큰 깨달음을 얻었다

이제 하느님의 큰 사랑을 깨달아 믿음에 바다에 빠져 들어

어떠한 고통도 기쁨과 행복도 모두가 나의 삶 우리 모두 삶이

내 인생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느님.구원자 에수님 인도자 성령 삼위일체 하느님 믿음안에서  새로 게 태어나련다.

그리고 남은 내 인생을 멋진 멋지게 살아야 하며 그 분의 사랑을

내 이웃에게도 꼭 전해야 하겠다.

2009년 부활절에

정정희 바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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