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에 잘 머물기 위해서
정정희·2008. 2. 22. 오전 7:57:12
관상에 잘 머물기 위해서
유병일
첫째: 양심성찰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1. 일반성찰: 생각과 말과 행동과 나의 의무가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를 살피는 일입니다.
2. 의식성찰: 니의 의식이 주님의 영을 따라가고 있는지? 또는 내 주장만을 따르고 있는지?를 살핍니다. 나의 주장에 가리워져 있으면, 관상에 깊이 못 들어가게 됩니다.
3. 특별성찰: '은유' 또는 하느님의 사랑(느낌)에 자주 머무는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느낌)이 어느 정도 나의 몸과 뼈와 마음에 충만해야 합니다.
둘째:자기의 사명선언서(Personal Mission Statement)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사명선언서를 1주일에 한 번씩을 수정을 하며 괘도 수정을 해야 합니다. 자기의 방향과 자기의 내면의 추진력(내공)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흐르는 물에 낙엽처럼 이리저리 딩굴다가 돌 틈에 박히고 말 것입니다.
셋째: 하느님의 현존 수업이 몸에 익히도록 해야합니다.
하느님의 영광 즉 하느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의념 또는 인식할 수 있는 경지까지 가기위해 수련을 쌓아야합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문답교실에 질문을 주시면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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