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을 자축하며...

정정희

2007. 3. 16. 오전 6:36:22

세례성사 를 받던날

그 감격을 되새기며..

우리 이렇게 모였읍니다

지금부터 2년전

우리 본당 홍은동 공동체의 첫 세례자들이

신부님과 교리를 도와 주었던

봉사자님과 함께

하느님을 알게 되엇다는 감격 되새기며

그 분의 가르침을 따르며....순명 결심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사랑 자체이신 주님을...

내 인생의 동반자로 평생 함께 할것을 다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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