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샘터에서..정정정희2012. 8. 3. 오후 4:42:35일상을떠나 잠시 하느님 품안에서 좋은 사람들과 하루밤을 보내며 마음을 터놓고 속마음을 떨어 놓고 치유의 시간을 갖어 보앗았다... 마음 편한 시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