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고픈 말 하고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귀..구..ㄱ.ㄱ.ㄱ...
정체를 밝혀라 난 찬성 나는 지각안하는사람
설겆이가 벌칙의 대상이라는 게 맘에 안듭니다. 정신수양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