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미사에 늦는 단원은 벌칙으로 설거지 하기로 합시다.

성가대원·2004. 7. 2. 오후 12:59:31

오랜만에 하고픈 말 하고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귀..구..ㄱ.ㄱ.ㄱ...

댓글 2

함석재·2004. 7. 2. 오후 5:03:18

정체를 밝혀라 난 찬성 나는 지각안하는사람

김현규·2004. 7. 10. 오전 11:50:09

설겆이가 벌칙의 대상이라는 게 맘에 안듭니다. 정신수양인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