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실비아·2007. 1. 2. 오전 9:59:23
요한1,19-28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제들과 레
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었을때, 요
한안 서슴지 않고 고백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하고 고백한 것이다. 그들이 "그러
면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하고 묻자, 요한은 "아닌다."하고대
답하였다.
"그러면 그 예언자요?" 하고 물어도 다시 "아니다."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물었다."당신은 누구요?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우
리가 대답을 해야 하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는것이오?"
요한이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
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그들은 바리사이들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요한에게 물
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
니라면, 세례는 왜 주는 것이오?"
그러자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나는 물로 세례를 준다. 그
런데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내뒤에 오시
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이는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르단 강 건너편 베타니아에서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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