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복음 마태오 2,13-18

조재숙·2006. 12. 28. 오후 6:12:38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8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크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서 정확히 알아낸 시간을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그리하여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린다. 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 소리.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운다.

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마다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1

마리아·2006. 12. 28. 오후 11:31:57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