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11월24일 금요일)

홍 프란체스카·2006. 11. 24. 오후 3:27:30

+찬미 예수님

 

<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쫒아내시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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