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화) 복음말씀

한혜자·2006. 10. 31. 오후 9:19:04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