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화)복음

도 빈첸시오·2007. 10. 30. 오후 5:23:45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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