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월요일)복음

도빈첸시오·2007. 7. 23. 오전 7:59:35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42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