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금)복음말씀

홍 프란체스카·2007. 5. 10. 오후 9:23:03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1

한마리아·2007. 5. 11. 오전 7:50:20

" 서로 사랑하여라."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