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병린
2007. 2. 24. 오후 2:02:56
우리 본당 십자가의 길 입니다.
사순시기 동안 주님의 수난고통을 함께 묵상하며
다같이 십자가의 길을 걷도록 합시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