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코 흘리개 아이인줄 알았더니 이 얘들이 이렇게 컸네요..
중고등부 성탄제에서 제 각기 맡은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준비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쉬었다면, 보다 많은 어른들이 객석을 채워주었다면
준비한 아이들이 더욱 신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최재홍
2006. 12. 25. 오후 11:22:55
+ 찬미 예수님,
코 흘리개 아이인줄 알았더니 이 얘들이 이렇게 컸네요..
중고등부 성탄제에서 제 각기 맡은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준비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아쉬었다면, 보다 많은 어른들이 객석을 채워주었다면
준비한 아이들이 더욱 신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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