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유월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1일이며 월요일 입니다.
새로울것은 없지만 이번 한달은 특별히 조신하고 온유하게 맞이하고 싶은게 저의 생각입니다.
무탈하고, 건강하고, 가정의 평화가 있는한 더 바랄게 뭐가 있겠습니까~~~!!
주님의 은총과 평화를 한웅큼 받고 싶은데 지나친 욕심이라 뭐라 하진 않으시겠지요?
가정의 평화를 두손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젠 오월의 마지막주 운동이 있었습니다.
용현초등학교에서 우리들만의 조용한 운동이었습니다만,
나름대로 성과도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새로운 영에이지의 출현으로 기쁨이 두배가 되었고
운동을 마친후 화이팅 차원에서 조촐한 단합대회도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끝까지 함께하여 주신 형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거듭나는, 열심하는 한마음 축구회가 되도록 다시한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형제님들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만이 한마음 축구회의 발전이라 생각하시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함께하여 주신 형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하겠습니다.
[함께하여주신분들]
김한식, 윤정곤, 강대훈, 김창수, 박정현, 이우철, 유광조, 고은종, 김동문, 장원호, 이송재, 박래찬, 안상수, 백용선,
한흥식, 김진혁(라파엘 : 상명대학 체육과 2년생이며 축구잘합니다.) 16명.
[게스트]
어젠 체코에 가셨던 박상일 사무엘 형제께서 나들이 하셨습니다.
행보가 궁금하던 차에 방문하여 주셔 감사드립니다.
예비자, 박상일(사무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