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대회를 마치고~~~~

한흥식

2009. 3. 31. 오후 9:04:30


+ 찬미예수님~~!!
 
4월 1일 수요일 입니다..
 
혹자는 이날을 "만우절"이라 하여 거짓말을 해도 된다합니다만~~~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3월 29일 북부연합 축구대회에 결과를 아시는 바와 같이 있는 그대로 알려드리고자 함에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무 2패입니다..
 
참담하고 쪽도 팔리고 그저 쥐구멍에 들어 가고픈 심정입니다..
 
이유 불문하고 저의, 회장의 부덕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이해를 해주십시사 부탁드린다 하면 욕심이 많은 회장의 하소연 인건지요??
 
이젠 마음을 비울때도 된듯 합니다..
 
예전의 한마음이 아니고 작금의 한마음을 직시하시어
 
앞으로의 대책이 필요한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한마음 축구회 형제님들~~!!
 
저희가 초라한 성적에 대회 당일 연패하면서도 웃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건 그나마 
 
매우 고무적이라 여겨집니다..
 
연패를 해도 패자로서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는 것이지요..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고 웃음을 나눌수 있는 한마음이 필요한 때이라 생각됩니다.
 
2009년도 한마음 축구회의 나아갈 방향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함께하고 참여하고 실천하는 한마음"
 
어떠십니까??
 
괜찮으시면 함께 하시죠들 형제님들~~~~
 
적극적이고 참여하는 한마음 형제님들의 동참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