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한마음 임원진께

정윤석

2008. 12. 23. 오전 9:13:12

찬미예수님
 
2008년도 한마음은 임원진께 이글을 올립니다.
 
봉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숙한 제 곁에 일년동안이나 같이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회원 24명이 되어 한팀으로 운동할수 있을까하는 조바심으로 시작 했고 막연히 전화하던 생각이 아련 합니다.
 
지금은 12월, 12월인데도 많이들 나와 주어서 고맙기만 합니다.
 
처음행사인 워크샾 참 준비 많이하고 뿌듯한 행사 였다고 기억 됩니다.
 
모든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하고 행사 치루고 마무리하고 이 모든일이 임원진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불가능 했으리라고 생각 됩니다.
 
IT 총무 많이 고생했죠. 저한테 많이 잔소리 듣느라고 끝까지 마무리 하느라고 정말 고맙습니다. 12월인데도..
 
장비총무님, 장비 잘관리 해줘서 고맙습니다. 가끔씩 수고한다고 고기 해주신것도 잘 잊혀지진 알을것 같네요.
 
코치님, 늦게 합류하게 되서 몇번 함께하진 못했지만 어려운 시간 내줘서 고마웠습니다.
 
감독님, 드센 회장만나서 마음고생 많이 했죠. 힘내서 더 잘 하길 빕니다.
 
부회장님, 옆에서 조언 잘해줘서 한마음을 잘 이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님 일단 싸인 잘해주셔서 고맙고 퇴계원성당 초청행사의 고기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나요.
        짬짬히 해주신 말씀도 고맙게 생각 합니다.
 
마지막 총무님 옆에서 옆에서 듣기만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싫은것도 있었을 텐데.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마울 뿐 입니다.
 
마지막으로 형수님, 자매님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해 주십시요.
조만간에 식사 한번 하겠습니다. 아직 유효 하니까요.
 
다가오는 성탄 즐겁게 지내시고 가내 성령 충만 하시길 빕니다.
 
                                                    2008년 12월 23일 고마움을 느끼며 정윤석 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