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제가 뽑히던 때가 12월 9일 인것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새로운 분이 자리를 메꾸고
잘 이끌어 가시길 빕니다.
회장은 잘 뽑혀야 합니다.
이런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일미사를 잘 보시는 분.
긍정적으로 생각 하시는분.
열정이 있으신 분.
대외 업무가 가능 한 분 (예전 같지 않아 선교분과, 사목, 북부연합, 교구 연합과 연계해서 활동 해야 함)
그저 바램일 뿐입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자리지만
1년을 처음과 끝까지 한결 같기를 빕니다.
회장을 뽑았으면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거나 다소 잘못 하더라도 응원 해주시길 빕니다.
예전에 프랑스의 철학자 몽테뉴가 남미에 갔을때 추장에게 물었답니다.
추장 당신의 특권이 뭐요?
그러자 추장이 대답했답니다.
전쟁터에서 맨 앞에 서는것이지요하고 대답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