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구 축구대회를 마치고-싸이먼

정윤석

2008. 11. 3. 오후 2:11:07

찬미예수님
 
어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덕분에 북부지구대회를 준비 한만큼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한마음의 큰 행사는 어제 잘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어제 뒷풀이는 압권이었습니다.
 
노래들을 왜그리 잘하는지...
 
축구보다는 가수가 더 소질있어 보이던데.......
 
어제 노래방의 분위기 처럼 즐겁고 화합된 모습만 보았으면 합니다.
 
한마음은 잘될거라 믿습니다.
 
잘되고 있구요....
 
한마음 화이팅..
 
그리고 도와주신 임원진, 자매님,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