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배 2일 남기고 회원들에게 고함

정윤석

2008. 10. 10. 오후 1:08:08

찬미예수님
 
 
이제는 2일 남았습니다.
 
나름데로 패스연습을 한게 벌써 2어달이 지나가는군요
.
저번주에는 대회전인데도 여러 회원들의 성원속에 십여명이 참석하여 열심히 찻습니다.
 
예전 같으면 20여명이 되엇을 텐데 말입니다.
 
무관심보다 더 무서운것은 없다고 봅니다.
 
회원 여러분이 아끼고 사랑해줄때 한마음도 한층 더 발전 하리라 믿습니다.
 
시합때면 항상 나오는 말을 염두에 두고 사실 하반기를 준비 하여 왔습니다.
 
이번에 혹 선수로 뛰시는 분들 중 한마음 회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시는 분은
 
다시금 자기를 잘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때문에 안나오고 누구때문에 하기 싫기 보다는 그 누구를 설득 할 노력은 얼마나들 하셨는지요.
 
그 누구도 잘 한번 자기자신을 돌아다 보았으면 합니다.
 
다행히 성당 안나오시는 분들이 성당에 나와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저는 모릅니다.
 
올해는 2번 내년에는 3번 점점 자주 성당에서 뵙기를 빕니다.
 
자율은 있으되 자율과 관련되어 책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각자 하나가 아닌 함께 손잡고 같이가면 얼마나 즐거운 한마음이 될까요. 아니 되겠지요..
 
아울러 형제님들 가정에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처음의 모토처럼 하느님안에 한마음
 
한마음축구회 회장 정 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