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부탁말씀

한흥식

2008. 8. 20. 오후 3:54:39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곤하네요~~~

우리 사랑하옵는 한마음 축구회 형제님들 가정에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감독은 진심으로 강력히 원하는 바입니다.

아뢰올 말씀은 다름이 아니옵고,

이번주(8/24일) 운동엔 제가 부득이 하게 불참할수 밖에 없는 상황(국가자격시험) 인지라

무어라 말씀을 드릴수 없게되었네요.

더욱 열심하고 분발해야 하는 감독이 자꾸 불참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형제님들의 너그러우신 이핼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이번주 우리 젊은피 들의 실력을 세심하게 살피시어 유망주 발굴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잘다녀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