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8. 3) 게임 안내입니다

강석형

2008. 7. 30. 오전 8:32:33

피서철이라 많은 분들이 피서와 관련된 일에 연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피서는 더위가 있기 때문에 더욱 빛나는 것이 겠지요. 피서를 떠나는 기쁨과 더위에 대한 불만이 함께 존재하지만
우리는 피서의 기쁨만 기억하려 합니다. 당연 그래야만 세상 사는 맛이 더욱 나는 것이고요.
 
엔트로피의 법칙처럼 좋은 것만 있을 순 없고, 나쁜 것만 있을 수 없습니다. 항상 양면이 존재하고, 전체 합은 0이 된다고 하는 법칙입니다. 더욱이 닫힌 우주에서는 항상 내가 한만큼 받게 되어 있는 것이니까요. 결국 내가 한 만큼 나에게 돌아 온다는 것이고요.... 곡 그렇지 않을때도 있지만 그것은 시간의 차이입니다. 이미 돌아왔거나 나중에 돌아옵니다....... 피서 가시는 분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피서는 더위를 피한다는 의미보다는 재충전에 의미를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재충전 많이 하시고 돌아 오십시오.
 
이번 주(8. 3)는 18:00입니다. 장소는 곤제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