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함께하고자하는 길은 아직 멀게만 느껴집니다.
저부터도 말입니다.
회장을 맡고나서 형제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잘 해왔다고 생각 합니다.
회장이어서 다 감싸안아야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물론 다 감싸안으면 좋겠지요.
허나 저는 그러한 능력도 없습니다. 정치하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 그냥 할 뿐이죠.
성당 안나오는 문제는 방임하듯이 자율적으로 남겨 놓겠지만 자율에 앞서 출석부 자체가 기분 나쁘고
유치 하다고 생각하는 형제님들의 뜻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유치하다고 말만 마시고 대책도 세워주시고 의견도 얘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회장은 맡은 이상 성당에 안나오시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겠지만 단순히 글자로 써진 회칙가지고
한마음 목적만 따지시길 마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선교를 했는지 얼마나 다가갔는지 각자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우리끼리도 열마음을 아홉마음, 다섯마음 쪽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낫질 않을까요?
고문님들에게 돈 걷는 문제는 앞으로 거론 않 할 것입니다.
고문님들도 돈문제에 관한한 자유로워지셨으면 합니다.
성당 나오는 문제를 또 거론 할런지 모르지만 성당 나오는 문제에 관해서도 형제님들이
자유로워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성당에 안나오신은 분, 봉사에 같이 안 하시는 분은 불이익을 분명히 줄 겁니다.
성당에 안나오시는 분은 교구장배,지구장배때 분명히 못 뛰게 할 것입니다.
형제님들 말씀데로 회칙데로 처리 할것 입니다.
형제님들끼리 말한미디 제데로 진지하게 해본 형제님들이 몇이나 되시는지요.
안주거리 삼아 뒷담화는 하고 계시진 안으신지요.
겉이 아닌 진심으로 한마음 활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성당에서 파생한 한마음 , 선교분과 소속인 한마음, 저는 성당을 기초하지 않고는 도저히 한마음 이끌수도 없고
이끌지도 않겠습니다. 이번 임기동안 모토인 하느님안에 한마음을 다시금 생각하고 모토를 다시금 마음에 품고
한마음을 이끌고자 합니다.
아울러 많은 얘기 해주시면 운영 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하느님안에 한마음, 함께하는 한마음을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