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소나기가 그치고 오늘은 참 시원합니다.
앞으로 한마음을 무사히 12월에 마무리하는것이 저의 목표 입니다.
고질적이고 회피하고 싶은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회장의 직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마음에서의 끼리끼리 문화, 자기한테 피해가 없으면 아무일도 아닌양 하는 것 등등이 있지만
일단 저는 선교 운운 하고 자율적인 성당참여로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싶은 마음을 접고
10월까지 유치 할수도 있지만 성당 출석부를 만들어 시행고자 합니다.
10월까지의 성당 출석부를 회원님들이 보시고 정기 총회때 회원님들의 판단을 기대 하겠습니다.
성당출석부는 성당 사무실 한마음 축구회 사물함에 비치하고 미사 본후에 자기의 이름난에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석부는 이번주 7월 5일 토요 미사부터 적용 하겠습니다. 이번주 토요미사부터 비치된다는 뜻입니다.
덧부쳐 회원님들께서는 성당 안나오시는 회원님들에게 적극적으로 성당 나오실수 잇도록 유도 바랍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을때 더 큰 문제가 생기리라 생각되며 미연에 방지 고자 합니다.
여태까지 잘 굴러 왔는데 왜그러지하시지 말고 좀 더 적극적인 회원님들의 협조 부탁 드립니다.
한마음의 일치와 화합을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