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대건배를 마치고 - 싸이먼

정윤석

2008. 5. 13. 오후 12:49:58

찬미예수
 
도와주신 형제,자매님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나름대로들 열심히 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축구와 관련된 모든것의 미래를 보는듯 하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속하다가는 축구는 단순히 즐기기만 할것 같습니다.
즐기는것도 좋고 우승하는것도 좋고 다 좋은 일임에 틀림 없지만
즐기기위해서 또한 나름데로의 투자와 노력이 뒤따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운동방향을 임원진들과 협의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방법으로
모색하고자 합니다.
다른 방향으로 갔을때 불만스러운 사람들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다른 방향이 아직 결정 된것은 아니지만 프로 그램에 의하여 꾸준히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우리에게는 해결하지 않은 숙제가 있습니다.
성당과 관련된것이지요.
언제까지 성당에 가냐 안가냐를 얘기해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원칙이 없어서 이런 문제로 왈가 왈부 하는 것이겠지요.
이문제도 5월안에 임원진과 협의 하여 결정을 낼릴것입니다.
성당 다음이 한마음이 이라고 생각 합니다.
 
6월1일 부터는 성당 차량봉사가 있습니다.
열외 없이 전부 참석 하리라 생각 합니다.
운전 안하시는 분은 선탑하시면 됩니다.
선탑은 일년에 1,2번 정도 하게 될것 입니다.
 
여하튼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아질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마우신 형제님들
가정에 성령 충만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