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북부연합기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감독으로서 약간의 고뇌를 느끼게 하는
일련의 사태가 하나 있었습니다..
음~~그러니까 4/14일 월요일 저녁에 선수선발과 관련하여 자문을 구하러
공좀 차신다는 형제님을 방문하였는데 마침 타 본당 교우께서 와계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린다면 그 형제님 말씀이
용현성당의 집요하리 만큼 강한 우승정신 으로 인하여 북부연합의 화합과 단결에 있어 걸림돌이
된다는 뭐 그런 내용의 말씀이셨습니다.
잠시나마 우리 한마음의 당면한 입장과 지난일을 돌아 보게 되고 이 난관(?) 을 어떻게 해결 해야
잘하는 일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현시점에 있어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다 뭐 이런 말씀이죠~~!!
그래서 우리 한마음 형제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마음이 추구하고자 하는 화합과 단결 역시 우승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날수는 없는 것인지요?
감독으로서 상당한 고민이 아닐수 없습니다.
형제님들의 탁월한 식견에서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기탄없어 솔직하고 담백하게 말씀해주기길 진정 바라 맞이 않습니다..
1. 화합과 단결 2. 대회 우승
이분법적이지만 현명한 형제님들의 고귀한 의견을적극적으로 반영토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천주교 의정부교구 용현동천주교회 선교분과 한마음축구회 감독 시메온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