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우선 무사히 마칠수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마음이 생긴이래 처음 해보는 워크샾에 이정도면 잘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회원님들과 가족들, 여성축구회여러분,북부연합회임원진,여성총구역과 성령기도회회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워크샾의 목표를 친교로 생각 했습니다. 어느정도는 종교적이고 어느정도는 기술적인것을 같이 할수 있도록 생각했습니다.
강석형베드로 형제님의 엎사이드 강의는 전문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레이크레이션을 섞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한흥식시메온 형제님은 역시 선생임의 입담과 재치를 2시간 불량을 10분으로 줄여서 재미나게진행한것은 아주 돋보였습니다.
곤재에서의 경기를 다시 봄으로서 우리의 뒤는 모습을 다시 보고 느끼기를 바랬습니다. 이어서 축구전문가인 우동환제노 형제님의 강평이 이어져 좀 더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할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저의 한마음 발전방향에 대하여 얘기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못한 회워님들은 아쉬움이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 이었으니까요.
아이들의 올챙이 잡기 또한 아이들에게 조그마한 추억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간만에 얼굴보여주신 윤인기 루치아노 형제님, 윤동욱 야고버 형제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점점 나아지는 한마음, 앞으로 잘 되리라는 한마음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허락 된다면 다음 번에는 더 함께하는 한마음 하느님안에 한마음을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