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은 가족이라 생각하고 정회원 분들에게는 모든 권한을 드렸었습니다.
저의 불찰인듯합니다.
읽기/ 쓰기/ 삭제 모든권한을 드린 저의 어리석고 순진한 불찰을 이자리를 빌어 사과의 말씀을 올림니다.
오늘 부로... 모든 회원분들은 읽기 쓰기 권한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림니다.
-IT총무 심재민 배상-
추신 : 여성축구회의 게시물을 1000건을 넘을때가지~~ 모두 여성축구회에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부터 출석부 동시에 올리겠습니다. ^^;;
